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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7/02/05 아침 (18)
  3. 2007/01/14 고등어자반 + 김치찌개 (20)
  4. 2007/01/13 슈퍼에서 산 동그랑 땡 맛있게 먹기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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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경우동

    와구와구 2007/07/05 18:36
    회사를 옮기고 얻게 된 즐거움이라면 회사가 내가 꽤 많이 다니던 익숙한 동네에 있다는 점입니다.

    근처에는 싸고 맛나다고 소문난 집들이 꽤 많은데,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하나씩 돌아다녀볼 예정입니다.

    오늘은 '동경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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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을지로3가 8번출구 바로 앞에있는 이집은 가장비싼 우동+카레밥 콤비메뉴가 4천원.

    가격대비 맛과 양이 만족스러운 집이었습니다.

    (솔직히 우동의 맛이 아주 뛰어나다고는 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만, 생각해보면 또 이만한 우동을 먹을 수 있는곳이 딱 떠오르는 곳도 별로 많지 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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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

    와구와구 2007/02/05 09:08
    아침에 정신없이 먹으려다 아쉬워서(??) 한장 찍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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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 아침은 적당히 이렇게 있는거 꺼내 먹고 있습니다.

    좀 능숙해져야 아침시간을 쪼개서 뭔가 괜찮은 것도 만들어서 먹고 할텐데 말이죠. @.@;


    아침 어떻게 드시고 계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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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저녁은 왠지 찌개가 땡겼지만, 귀찮은 관계로 그냥 참치김치찌개를. =)


    포스팅할 사건들은 쌓여가는데도 귀찮아서 못올리면서,
    먹을꺼 만들었다는 글들만 올리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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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 특별한 비법같은건 아니고, 그냥 저녁 먹을 때 심심해서 찍어놓은걸 올려봅니다.
    (차례로 보시면 됩니다. ^^)


    아직 이사 후 제대로 정리도 끝나지 않은 어수선한 상태인지라, 제대로 차려서 밥 먹기가 좀 힘들긴 하지만, 뭐 그래도 적당히 뭔가 해먹을 수 있는 환경이 된 것만으로도 감사.
    (가스오븐조차 없던 일주일은 너무 힘들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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