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행사로 인해 어쩌다보니 손에 들어온 책. =)
제목에서 느껴지는 것처럼 너무나 빤한 내용으로 채워졌을 것이라 생각은 했지만, 꽤나 잠이 오지 않는 밤이었기에 읽어줬다.
예상처럼 당연한 내용들의 퍼레이드.
하지만 적어도 내게는 재미있는 몇몇 문구들을 발견한 것이 소득이라면 소득.
상식이란 18세가 될 때까지 몸에 지닌 편견의 집합체에 지나지 않는다.
- 아인슈타인
성장할 수 있는 사람은 잘못된 계단을 오르지 않는 사람이 아니다. 잘못 올라갔다는 사실을 깨달은 순간, 주저없이 지금 서 있는 계단에서 뛰어 내려가는 사람을 말한다.
판단과 결단은 언뜻 비슷한 것처럼 보이지만 결정적인 차이가 있다. 그것은 바로 판단에는 정답이 있지만 결단에는 정답이 없다는 점이다.
"내가 없어도 회사가 계속 성장하려면 어떤 시스템을 만들어야 할까?"
아무리 열심히 해도 해결책이 없다는 사실을 깨달으면, 무작정 열심히 일하는 것을 그만두고 '머리를 쓰게' 된다.
시간을 쓰지 말고 머리를 써라.
질을 추구하는 데는 상한선이 없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자기 돈이냐 남의 돈이냐가 아니라 얼마나 뛰어난 전략을 가지고 있느냐이며 이길 수 있는 확률이 얼마나 되느냐이다.
돈을 현명하게 사용하고 싶다면, 돈을 모은 과정이나 자신의 감정이 아니라 '이 돈을 쓴다면 얼마만큼의 가치를 발휘할까' 라는 기준으로 돈을 바라보는 게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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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그거 괜찮은데요!
좋은 위치! 너를 감사하십시요.
아주 좋은 위치 나는 그것을 감사 좋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