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문고에서 1+1 이벤트 덕택에 충동적으로 구입해서 들고 온 책.
몇장 읽다보니 꽤나 재미있어서 결국은 밤 늦은것도 잊고 끝까지 읽게 만들어버린 꽤나 흡입력이 강한 책이기도 하다.
큰 그룹의 경영후계자 경쟁이라는 빤한 기본 뼈대 위에, 마치 만화 '고스트 바둑왕' 처럼 어딘가에 봉인되어 있는 오래된 영(여기서는 죽편에 봉인되어 있던 손자의 영)의 도움을 받는다는 설정과 더불어 비교적 최근의 경영트랜드를 적절히 녹여서 읽음직한 소설로 풀어냈다.
읽고 나면 찾아보고 싶은 것들이 많아지는 책이기에, 동생들에게 추천해줄 만 한 책인 듯.
몇장 읽다보니 꽤나 재미있어서 결국은 밤 늦은것도 잊고 끝까지 읽게 만들어버린 꽤나 흡입력이 강한 책이기도 하다.
큰 그룹의 경영후계자 경쟁이라는 빤한 기본 뼈대 위에, 마치 만화 '고스트 바둑왕' 처럼 어딘가에 봉인되어 있는 오래된 영(여기서는 죽편에 봉인되어 있던 손자의 영)의 도움을 받는다는 설정과 더불어 비교적 최근의 경영트랜드를 적절히 녹여서 읽음직한 소설로 풀어냈다.
읽고 나면 찾아보고 싶은 것들이 많아지는 책이기에, 동생들에게 추천해줄 만 한 책인 듯.
전 다만 제 한계가 '규정' 지어지는 게 싫었을 뿐이에요.
겸손하면서도 자존심이 강하다는 것 역시 창조적인 사람들의 공통점 중 하나였기 때문이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오호~ 1+1 행사~
서점가면 저도 함 찾아봐야겠는데요? ㅎㅎㅎ
7월 27일부터 여기도 개점휴업중이구나. 아아.
중대하고 유용한 위치!
나는 너에 합의한다 이다. 그것은 이렇게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