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우동

와구와구 2007/07/05 18:36
회사를 옮기고 얻게 된 즐거움이라면 회사가 내가 꽤 많이 다니던 익숙한 동네에 있다는 점입니다.

근처에는 싸고 맛나다고 소문난 집들이 꽤 많은데,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하나씩 돌아다녀볼 예정입니다.

오늘은 '동경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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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로3가 8번출구 바로 앞에있는 이집은 가장비싼 우동+카레밥 콤비메뉴가 4천원.

가격대비 맛과 양이 만족스러운 집이었습니다.

(솔직히 우동의 맛이 아주 뛰어나다고는 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만, 생각해보면 또 이만한 우동을 먹을 수 있는곳이 딱 떠오르는 곳도 별로 많지 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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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꽃순이 2007/07/07 16: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홋.. 회사를 옮기셨군요.
    그나저나 충무로쪽이면 제가 있는 곳에서 그리 멀지 않은 걸요? ㅎㅎ
    전 어제 회사사람들하고 점심에 신당동 떡볶이집에도 다녀왔다지요. ㅡㅠㅡ;

  2. BlogIcon qbio 2007/07/08 05: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긴 근처에서 그래도 가장 먹을 만 한 곳 임.
    아 동경 우동 먹고 싶다
    카레 정식

  3. 영심 2007/08/19 0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옮겼어???

  4. BlogIcon picture uncircumsized 2007/10/17 2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좋은 위치 나는 그것을 감사 좋아한다!

  5. BlogIcon gay lesbian resort 2007/10/18 07: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위치는 그것 찾아본 즐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