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으론 부끄럽게도 이 책을 집어들고 돈을 지불할때까지의 이 책에 대한 내 흥미는 '윤송이'씨가 과연 어떻게 번역을 했을까 라는 것이었다.
(다시 생각해보면 과연 직접 번역을 했을까? 라는 생각을 먼저 해봤어야 하는거 아니었을까 싶다...)
책을 읽고 난 후엔 윤송이씨에 대한 호기심은 없어지고 책의 내용과 관련해서 더 공부하고 더 생각하고 더 경험을 한 후 다시한번 차분하게 읽어봐야겠다고 생각하게 만들어준 책이다.
책이 말하고 있는 내용은 이 링크
의 내용으로 충분히 커버 가능한데, 그것들을 어떻게 소화하느냐는 정말 말 그대로 '아는만큼', '경험한 만큼' 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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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블로그(lawofsimplicity.com)에 있는 글들이 더 나아서 좌절했던 책 ㅠㅠ;
그나저나, 솔직히 번역이 좀 ㅠㅠ;
그러니까요...
실제 번역은 누가 했을까나...
진실은 어딘가에? -.-;
엇, s가 빠졌다.
http://lawsofsimplicity.com/
시간을 내서 찬찬히 볼만한 글들이 많네요. =)
그런데 블로그는 이런경우
(시간 역순으로 처음 쓴 글부터 보고 싶은 경우)
에는 왠지 좀 불편하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네요. @.@;
중대한 위치 축하!경이롭 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