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개편 후 내가 만든 연구과제로 '결과'를 내놓아야 한다는 압박감에 어느정도 눌려 있었기에, 내가 해야 하는 일, 내가 하고 싶은 일, 내가 할 수 있는 일... 이런 것들에 대한 생각을 어느정도 정리해야 할 필요가 있어서 '일', '프로젝트' 등과 관련된 책들을 주로 골라서 읽고 있었다.
우리 회사 '친절한 재영씨'의 책상에 놓여있던 '이번주까지 읽어야 하는 사장님 숙제' 라는 이 책이 눈에 들어온건 순전히 우연. 하지만 한 4년쯤 전 월드컵이 한창이던 그 때 색색깔의 이 책 시리즈를 읽었던 기억은 어렴풋이 있다. 그리고 '책 하루만 빌릴께요' 라고 포스트잇을 붙여놓고 빌려서 집에오는 전철에서 다시 읽어본 이 책은 (당연히) 그때와는 정말 다르게 읽혔다.
조직은 전문서비스회사로, 개인은 브랜드유로, 그리고 업무는 프로젝트로!
라는 WOW 프로젝트의 중심에 있는 '프로젝트' 에 대한 이야기.
내가 하고 있는 일을 정말 독특하고 뛰어난 '프로젝트' 로 만들기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들을 제시하고 있다. 약간은 구식이 되어버린 아이디어들부터 아직도 여전히 반짝이는 아이디어까지 약 200여개의 Action Idea 들.
기억날때마다 하나씩 책상앞에 붙여놓고 실행에 옮겨보는 것도 괜찮을 듯 싶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위치에 중대한 일은 그것을 좋아했다!
중대한 위치 축하!경이롭 위치!
중대하고 유용한 위치!
중대하고 유용한 위치!
우수한 일! 감사!
너는 아주 좋은 보는 위치가 있는다!
여보세요, 아주 좋은 위치!
나는 너에 합의한다 이다. 그것은 이렇게 이다.
우수한과 아주 도움이 되는!
걸출한 뉴스!! 종류 블로그!
너는 아름다운 웹사이트가 있는다!
걸출한 위치! 많은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