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도 이책
처럼 춘천에 두고 와서 못읽었던 책.기업에서 블로그를 어떻게 사용해야 좀 더 많은 주목을 받을 수 있고, 그 주목을 어떻게 이끌어 나가는 것이 좋은 결과들을 가져왔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들.
아직 특별히 벤치마킹을 할 수 있을만한 사례가 있는 것도 아닌지라 몇몇 특별한 경우의 예를 들어서 이런식이라면 좋지 않을까 라는 것이 대부분이긴 하지만, '제대로 된 블로깅을 위한 10가지 조언' 같이 유용한 글꼭지들도 찾을 수 있었다. =)
책머리에 있는 의미심장한 한마디.
"처음 시작은 대화였다.
그리고 나서 우리는 브로드캐스트 미디어에 열중했다.
이제 우리는 다시 대화로 돌아가려 한다.
이것은 하나의 완전한 원이다."
- 캐치폴 코퍼레이션의 테리 캐치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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