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며칠전 새벽.
평화롭게 하루를 마무리하고, 느긋하게 웹서핑을 하다가 발견한 링크하나.

http://gall.dcinside.com/list.php?id=hit&no=6407&page=1

놈놈놈삐코

"놈놈놈삐코" 였다.

영화 놈놈놈의 OST를 들으며 난 킬빌의 OST 와 유사성을 떠올렸건만.
오마이갓~
세상에는 역시나 능력자들이 많이 숨어있었다.
...
이런 엄청난 믹싱을 해 내다니...




그렇게 웃고 오늘도 생활의 활엽수를 한그루 심었구나~ 하며 잠드려던 찰나...

또하나의 링크를 클릭해버렸고, 고요한 아파트 단지에 터져버린 내 웃음이 메아리쳤다.

전삐놈

http://gall.dcinside.com/list.php?id=hit&no=6411&page=1


자 이제 당신도 "전삐놈"의 마력에 빠져들 시간이다. =)


2008/07/28 10:17 2008/07/28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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